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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온 개발자입니다.
이온은 2025년 11월 26일 서비스를 시작하여 가장 친구같이 소통하는 채팅봇으로서,
여러분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저또한 이온을 개발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하나의 기능을 완성하고,
그 기능에 좋아해주시는 사용자분들을 보면 마음 한켠에 이름모를 뿌듯함이 채워지곤 했습니다.
이제 이온은 여러분의 추억속에 남아 행복했던 기억만을 남기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이온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온과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가사를 인용하고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저 너머의 우리는 결코 우리가 될 수 없단다
-한로로, 0+0
감사합니다.